[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국맥쿼리그룹이 22일 제3회 '맥쿼리 코리아 커뮤니티 데이'(Community Day)를 개최, 5개 지역 단체에서 임직원들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총 7000만원을 기부했다.
커뮤니티 데이는 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0년부터 매년 6월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회사는 직원들에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업무 시간을 제공하고, 임직원들은 노력 봉사와 금전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맥쿼리그룹 본사에서는 기부금 지원 시스템을 통해 사내 기부문화를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날 한국맥쿼리그룹 임직원들은 세이브더칠드런, 한국백혈병소아함협회, 대한적십자 국수나눔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 서울시립영보자애원 등 5개 지역 단체에 방문해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들은 각자 자원한 단체에 방문해 청소, 빨래, 요리 및 배식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했으며, 몸이 불편한 장애우 등 소외된 이웃들과 소통 및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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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 국수나눔터(가운데), 영보자애원에서의 자원봉사 모습. |
또한 커뮤니티 데이를 앞두고 한국맥쿼리그룹 임직원들은 뜻을 모아 사내 모금활동을 펼쳤다. 여기에 직원들이 기부한 금액을 지원해 주는 맥쿼리그룹 자선사업재단인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Macquarie Group Foundation)의 '매칭 기부'(Matching Donation) 시스템을 통해 총 7000만원의 기금을 모아 이날 방문한 5개 단체에 나누어 기부하기도 했다.
벤 웨이(Ben Way)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한국 대표는 "올해로 세번째로 개최한 커뮤니티 데이는 예년보다 높은 참여율 및 모금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역사회봉사에 대한 맥쿼리 임직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사회가 균형잡힌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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