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주캐피탈은 5일 KDB산업은행과 1천700억원의 여신한도 (크레딧라인)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은 자산유동화증권(ABS) 신용공여지원약정 1천억원과 한도대출약정 700억원으로, 약정기간은 1년이다. 만기시에는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 약정 체결은 금융위기 등 시장에서 정상적인 자금조달이 어려울 경우 사용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신한은행과 NH농협을 통해 확보한 1천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과 더불어 전체 크레딧라인 규모가 2천억에서 3천70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윤보용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상무는 "재무안정성을 높이고 약정체결 은행을 다변화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로 자금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차입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지난달 회사채(만기 2년)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낮은 4.12%에 발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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