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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C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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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락숑 아방 |
'시트로엥 크리에이티브 투어'는 시트로엥의 창의적인 발상으로 자동차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역사적인 시트로엥 차량을 전국 순회 전시하는 것으로, 전시되는 차량은 2CV와 트락숑 아방, DS19 이다.
1948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2CV는 파격적인 자동차 외관으로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모델로 세계 최초로 4단 변속기를 표준으로 장착한 차량이다.
특히 이 차량은 1981년 개봉된 007 시리즈의 12번째 시리즈인 '유어 아이스 온니'에 출현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트락숑 아방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1934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전륜 구동차로 유압식 브레이크를 장착해 현대적인 자동차의 기준을 세운 차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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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19 |
1955년 파리 모터쇼에서 소개된 뒤 15분 만에 734대가 주문돼 첫 날 1만2000대 계약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특히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이 사랑한 차량으로, 1962년 대통령 저격 사건 시 총알을 막아낸 일화로 유명하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시트로엥 대표 빈티지카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해 시트로엥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3개의 모델 차량은 서울 경기 지역 3개의 전시장에서 각 각 7월 한달 동안 전시될 예정이며,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는 2CV, 분당 전시장에서는 트락숑 아방, 7월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송파 전시장에서는 DS19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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