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각각 5000만원씩 기부했다.
20일 하나금융지주는 김정태 회장이 서울 노원구 화랑로 소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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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정행 대한체육회 부회장, 박종길 태릉선수촌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추진호 하나금융그룹 부사장. |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김정태 회장은 "그동안 런던올림픽을 위해 쏟아 부은 선수 여러분들의 땀방울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모두 함께 기원한다"며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어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 은행인 하나은행은 올림픽축국국가대표팀의 런던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뉴질랜드와 세네갈과의 평가전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지난 14일 뉴질랜드와의 평가전 하프타임때는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를 비롯한 선수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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