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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 |
이날 전달한 상품권은 지역의 불우이웃 1500세대에 나눠 지급된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경로당 등에도 4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24일에는 울산양로원 등 지역 16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과일, 미역, 쌀 등 1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25일과 26일에는 무료급식소 17개소와 경로당 46개소에 총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7일에는 울산, 경주, 밀양 등지에 위치한 4곳의 자매 마을을 찾아 시루떡, 정종, 과일 등을 선물하고, 같은 날 관내 소방서 12개소도 방문해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장현희 상무는 "명절이면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매년 명절 때마다 대규모 위문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는 자매 결연을 맺은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회사로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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