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한금융투자, 금 DLS 100억원 규모 판매

최대 30.06% 수익추구 ELS 등 5종 판매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4일부터 5일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DLS 1종과 ELS 5종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DLS 343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과 런던 은 고시가격(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조기상환 스텝다운형 구조이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매월 원금의 0.8425%(연 10.11%)를 지급한다.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시 최대 36회의 수익지급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부터 3개월 단위로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9·12개월), 90%(15·18·21개월), 85%(24·27·30개월), 80%(33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원금이 자동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일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ELS 5522호'는 SK이노베이션 보통주와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이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0.835%(연 10.02%)의 월수입을 지급한다.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시 최대 36회(총 30.06%)의 수익지급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4·8·12개월), 90%(16·20·24개월), 85%(28개월), 80%(32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원금이 상환된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5520호), KOSPI200·HSCEI·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5521호),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5523호), SK이노베이션 보통주·삼성엔지니어링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5524호),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ELS 5520호는 저위험(4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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