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갤러리아 백화점은 가을 정기세일을 오는 3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갤러리아 주요점포인 갤러리아 명품관은 이번 세일기간에 남성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남성고객을 위한 '갤러리아 맨스 웨어 엑스트라바겐자'를 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브랜드로는 톰포드, 란스미어, 휴고보스 등 총 64개의 남성브랜드가 참여하며 남성 브랜드 별 MTM서비스, 스타일링 클래스, 브랜드데이 등을 진행한다.
또한 명품관 지하 1층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에서는 '갤러리아 맨스 워치 컬렉션'을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별로는 파텍필립, 까르띠에, 브레게, 오데마피게 등 총 10개 브랜드가 있으며 브랜드별 남성워치 신상품 및 단독입고 상품을 쇼케이스에 전시할 계획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