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상생 인력 양성 협의회는 글로벌 경쟁력의 발판이 되는 인적 자원 양성을 위해 설립됐으며, 포스코가 초대 회장사를 맡았다.
이 협의회는 분기마다 워크샵과 심포지엄을 개최해 현장 실무자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 인적 자원 개발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해 인력 양성 협력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 및 확산 등 정부와 운영 기관간의 소통의 장 역할을 하게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박한용 포스코 사장,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운영사(기업체 및 사업주 단체) 임원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 박한용 사장은 "협의회가 소통과 협력의 장, 현장감있는 의견 수렴, 우수 사례 공유와 관련 정책 건의 등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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