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한국 싱가포르 합작 4인조 걸그룹의 섬세한 막내 제니가 2학년에 재학중인 강남 도곡동에 위치한 은광여고 축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
은광여고 3대 얼짱으로 유명한 송혜교, 이진, 한혜진을 비롯해 백지영 설수진 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해낸 만큼 모교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힘입고 있는 제니 또한 차세대 스타로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스카프는 전교생이 운집해 있는 강당에서 축하 무대를 꾸몄으며 타이틀 곡 ‘Oh! Dance'에 맞춰서 모든 학생들이 ’OK 댄스‘를 따라하는 장관을 연출해내 열광적인 분위기로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받았다.
무대가 끝난 후에도 스카프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받고 교지에 실리는 인터뷰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으로 고마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제니는 스케줄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시험공부를 틈틈이 하고 친구들과의 우애도 돈독하게 유지하며 학교생활에도 충실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제니가 친구들과 선생님들 앞의 무대인만큼 여느 때 보다 긴장하는 눈치였다”라고 전하며 “선배들의 계보를 잇는 사랑받는 공인이 되겠다는 부담감과 자부심을 다지고 있는 제니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카프는 머스트 헤브 아이템인 스카프(SCARF)에서 싱가포르의 S, 한국의 K의 의미를 담아 ‘SKARF'로 발전시켜 친숙하고도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는 물론 양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바라보겠다는 뜻을 품고 있는 신예 퓨어돌.
걸그룹 스카프는 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의 최초 댄스곡 'Oh! Dance'에 이어 멤버들이 직접 스타일링한 스카프룩과 러블리한 가사표현과 투정을 부리는 듯한 안무의 후속곡 ‘My Love'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