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충식 농협은행장이 지난 5일 서울 청계산 정상에서 중앙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사업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6일 농협은행은 새해를 맞아 신충식 은행장과 중앙본부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 행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은 청계산에 올라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결의하고 새 출발 의지를 담은 풍선 날리기 행사도 가졌다.
신 행장은 "출범 1주년을 맞는 계사년에는 변화와 혁신의 내실 있는 실천을 통해 일류 은행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합심해 사업추진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올해 전략목표를 '안정과 성장의 조화를 통한 지속적인 수익기반 구축'을 올해 전략목표로 정하고 신사업 발굴을 통한 수익원 창출과 함께 건전성 제고와 리스크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