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피톤치드 발산하는 히노끼 루바

전선영 기자

志話自~讚(뜻지 말할화 스스로자 기릴찬)

삼익산업 김영진 실장

삼익산업이 공급하는 건강한 히노끼 루바 브랜드 코노끼(Ko-noki)는 3가지 특장점이 있다.
하나, 일본 히노끼 3대 생산지(기소, 요시노, 코치현) 중 코치현에서 자생하는 고품질의 원자재를 사용한다. 삼익산업은 원재료공급과 루바성형가공, 국내 유통이 일원화 되어 있는 국내 유일의 히노끼 공급업체이다.

둘, 삼익산업 코노끼(Konoki)는 심재와 목재 상단부분의 Fresh한 원목을 사용하므로 핑크 빛이 돌고 옹이가 빠지지 않는다.(변재와 나무 밑동 부분의 원목으로 제재한 히노끼 루바는 표면이 누르스름하고 옹이가 쉽게 빠진다)

셋, 삼익산업 코노끼(Konoki)는 옹이 메꿈을 하지 않는다. 인위적인 옹이 매꿈이나 접착 가공을 전혀 하지 않은 옹이가 살아있는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히노끼 제품이다.

히노끼는 침엽수림 중에서 단위면적 당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병균, 곰팡이, 박테리아 등 각종세균에 대한 항균 및 살균작용이 뛰어나 우수한 건축재료 및 웰빙용품의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히노끼 루바는 삼림욕 효능 및 살균 작용이 있고 피부미용 효능까지 있는 내장재이다. 습기나 물에 노출되면 피톤치드 등 특유의 향기를 내뿜으며 이때 유해물질 제거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특별한 내장재로 각광 받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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