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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서현진의 바라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사진이 공개됐다.
서현진은 <오자룡이 간다> 촬영현장에서 보는 사람도 즐거워지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여배우임을 망각한 채 입을 크게 벌리고 빵 터진 모습으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수줍은 듯 핸드폰으로 입을 살짝 가리고 있는 모습은 낙엽만 굴러가도 까르르 웃는 소녀를 연상케 한다.
극중 우아하고 단아한 자태를 지닌 서현진은 차분한 성품을 가진 소유자다. 역할과는 다르게 털털하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드러낸 서현진은 의외의 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파안대소 하고 있는 서현진의 촬영현장 사진은 뭐 때문에 익살스러운 표정이 나왔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지난 MBC 연기대상에서 ‘오자룡이 간다’ 홍보에 직접 뛰어든 서현진은 “배우들과의 호흡이 좋아 촬영장 가는 길이 너무 즐겁다.”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서현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따라서 웃게 된다.”, “해맑은 미소 때문인지 더 예뻐 보인다.”, “사진만 봐도 털털해 보인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오자룡이 간다’는 평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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