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여신전문금융회사인 한국IB금융이 '아프로캐피탈'로 사명을 변경했다.
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1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자회사인 한국IB금융의 사명을 아프로캐피탈로 변경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2009년 10월 한국IB금융을 인수한 후 기존의 자동차리스금융, 할부금융 외에도 신용대출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왔다.
아프로캐피탈 관계자는 "탄탄한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동차 리스금융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고 상품 개발력을 극대화해 수익성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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