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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따도남 윤건이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춘다.
최근 CJ 전 채널을 통해 릴레이 형식으로 방영되고 있는 브랜디드 드라마(이야기가 담긴 드라마식 광고) ‘윤건의 브리티시 메모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건이 오랜만에 음악 전문 프로그램인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며 무대에 서는 것.
그간TV속 모습이 주로 연기자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의 심사위원 윤건이었기에, 이번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은 무대에서의 윤건을 그리워했던 음악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달 발표한 신곡 ‘딱 한잔만’과 윤건이 작곡한 릴레이 드라마 ‘윤건의 브리티시 메모리즈’의 삽입곡인 ‘Back to You’의 좋은 반응으로 ‘무대 위의 윤건’을 보고자 하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었다.
이에, 평소에도 활발한 SNS로 팬들과 소통을 하는 윤건은 스케치북 녹화날인 지난 7일 오후, “올 만에 음악프로 녹화 왔음. 스케치북 대기중에 셀카 투척. 근데 목에 넙적 다리가 달림ㅋㅋ” 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의 인증 셀카를 트위터에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음악 프로그램 무대위 윤건의 모습은 오늘(금) 밤 12시 20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윤건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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