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한국계 외화채 가산금리가 5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북한 리스크가 감소하면서 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 CDS 프리미엄도 5주 연속 떨어졌다.
14일 국제금융센터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의 CDS 프리미엄은 지난 10일 기준으로 69bp로 지난 3일 71bp보다 2bp 하락했다.
한국의 CDS 프리미엄은 북한의 위협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 달 초 88bp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4월 15일 84bp, 18일 77bp, 25일 73bp, 5월 6일 70bp 등 계속 하락한 바 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