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민영기 이현경 부부 집공개, 아이를 위한 맞춤형 하우스 "장난감 빼곡 '부러워~'"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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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민영기 이현경 부부가 집을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민영기 이현경 부부의 놀이동산 뺨치는 집이 공개됐다.

민영기 이현경 부부의 집은 깔끔한 가구와 모던한 분위기로 구성됐다.

제작진이 방문한 민영기 이현경 부부의 집은 현관부터 둘의 사진이 가득했다. 신혼시절 사진부터 현재 부부의 모습이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아들의 사진은 하나도 없다. 부부 위주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집안으로 들어가자 아들 민경훈 군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집안 곳곳에 아들을 위한 배려가 숨어있던 것. 특히 충격을 흡수하는 패드와 함께 집안 전체를 차지한 아들의 장난감이 눈길을 끌었다.

민영기는 아들 민경훈 군과 다정하게 놀아주며 1등 남편 면모를 보이며 이현경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성민 마이클 부부, 민영기 이현경 부부의 솔직한 신혼생활 폭로전이 공개됐다.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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