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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은 “2010년도에 친구가 목에 혹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겁이 나서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가 갑상선암이었다.”며 처음 진단받았던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담당 선생님이 내 목을 보더니 목주름이 하나도 없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상처가 생길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말하며 수술 전 두려웠던 감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전수경은 수술 후 힘들게 받았던 방사선 동위원소 치료 과정과 힘든 시간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 두 딸에 대한 고마움도 드러내며 갑상선암을 이겨낸 건강 노하우를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건강주치의로 출연한 중앙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정윤재 교수는 “전수경이 수술 후 받은 방사선 동위원소 치료는 갑상선 전체제거 수술 후에도 남아있을 수 있는 갑상선에 암세포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완전히 제거하는 보조적인 치료 방법이다.”며 방사성 동위원소에 대한 설명을 더했다. 22일 수요일 밤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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