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카페베네가 인도네시아에 본격 진출한다.
카페베네는 21일 인도네시아 헤르마완 그룹과 손잡고 다음 달부터 자카르타와 반둥지역에 3개 매장을 차례로 개점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1호점은 자카르타 롯데 애비뉴 쇼핑몰 1층에 자리 잡는다.
현지 파트너인 헤르마완 그룹은 섬유·호텔업을 주 사업으로 하며 발리에 콘래드호텔을 운영 중이다.
특히 반둥지역에는 직원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센터가 설립 돼 현지에서도 정확한 매뉴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시킨다는 전략이다.
카페베네는 인도네시아에 오는 2015년까지 30개 매장을 개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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