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우리금융지주의 계열사인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신임 대표에 주재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내정됐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에서 대표로 주재성 전 부원장 등을 후보로 압축했으며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초 선임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 자리는 지난 3월 황록 전 대표가 우리파이낸셜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인 상태다.
주 전 부원장은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지난 1981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금감원 비서실장과 총괄조정국장을 거쳐 은행서비스본부 본부장, 은행·중소서민 담당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