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엔·달러 환율이 100엔대 전반으로까지 떨어졌다.
3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오후 6시 7분 기준으로 지난 주말 종가인 달러당 100.62엔보다 0.4엔 하락한 100.22엔에 거래됐다. 4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오후 5시 28분에는 달러당 100.02엔까지 떨어지며 지난 달 10일 이후 24일만에 달러당 100엔 선 붕괴가 위협받기도 했다.
세계 증시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는 엔화에 매수세가 몰린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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