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대표는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3년 LIG손보의 전신인 범한화재해상에 입사해 경영지원담당 이사와 강북본부장, 영업총괄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 이후 LIG손보를 이끌었던 구자준 회장은 상임고문으로 자리를 옮겨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구 회장이 맡았던 이사회 의장은 김우진 부회장이 맡는다.
김병헌 사장을 비롯한 이호영 전무와 구본욱 상무는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 김우진 사내이사는 재선임됐으며 사외이사에는 신건수 법무법인KCL 고문변호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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