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다리 없이 태어나 그조차 자신은 결혼을 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지난해 초 지금의 아름다운 아내와 결혼해 화제가 됐다.
그는 “강연으로 다양한 사람을 만났지만 가장 놀라운 사람이 나의 아내”라고 고백하며 강연장에서 처음 만나 눈이 마주치는 순간 첫눈에 반해 “숨이 멎는 듯 했다!”고 말하며 당시의 강렬하고 운명적인 만남에 대해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에도 기막힌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둘의 오해(?)때문에 결혼을 하지 못할 뻔 했다는 웃지 못할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연애 당시 재정난으로 인해 우울증에 공항장애까지 앓으며 “모든 것이 두려웠었다”고 지난 과거를 고백한 그는 아내의 말 한 마디에 감동받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특히, 닉 부이치치 부부는 올해 2월에 태어난 아들 ‘키요시’가 “혹시라도 아이가 팔다리가 없으면 어쩔까 걱정했었다.”고 말하며 아빠로서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팔다리는 없지만 그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초보아빠’ 닉의 좌충우돌 ‘아이 키우는 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이 외에도,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힌 닉 부이치치는 3MC와 ‘축구’를 함께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신나는 댄스까지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3MC도 힐링 시킨 ‘행복 전도사’ 닉 부이치치의 희망 메시지는 17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