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11번가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사회적 기업의 공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홈앤쇼핑과 '중소기업 상품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및 상품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 전문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은 11번가에 홈앤쇼핑 브랜드관을 개설하고 80% 이상 중소기업 제품으로 편성되는 TV방송 판매 영상물을 입점시킨다.
회사 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중소상인 육성과 소득 증대 등 상호간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품질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제품 500여 개(총 40억 원 규모)가 입점, 상품의 다양성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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