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코오롱 그룹 계열사인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워터에너지가 인천 송도국제도시 IT센터로 이전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워터에너지 임직원 1000여 명은 지난 달 29일~30일 경기도 과천시의 코오롱타워에서 IT센터로 짐을 옮기고 이날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5월 28일 IT센터 입주를 위한 협약을 양사와 체결했다.
양사는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기후기금(GCF)과 연계한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임직원의 가족까지 더하면 3000여 명이 인천에 전입하는 것으로 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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