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민카드, 체크카드 고객 대상 '토요스페셜 이벤트'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KB국민카드는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특정 가맹점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토요스페셜 이벤트' 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체크카드 고객들의 이용이 많은 빕스(VIPS), 교보문고, 올리브영, 배스킨라빈스에서 6일부터 9월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행사기간 중 매주 토요일에 KB국민체크카드(KB국민 기업체크카드, KB국민 비씨플러스카드, KB국민 프리패스카드 제외)로 ▲빕스(VIPS)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교보문고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올리브영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배스킨라빈스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각각 환급할인 해 준다.
 
할인 혜택은 각 가맹점별로 1일 1회씩, 1일 최대 1만원까지 제공되며, 빕스·교보문고·올리브영·배스킨라빈스 할인 혜택이 있는 체크카드 이용 시 토요스페셜 이벤트 할인 혜택과 함께 각 상품별로 제공하는 할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또한,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고, 행사기간 중 KB국민체크카드로 토요일에 이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데이트 지원금 5만원을 각각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콜센터(1588-168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