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경남은행이 '제23회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수상작품을 순회전시하고 있다.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시상식 다음날인 지난달 11일부터 두 달여 일정(8월30일까지)으로 경남·울산 각 지역 영업부와 영업점, 지역 내 병원 등지에서 어린이 사생대회 수상작품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경남지역의 경우 경남은행 본점(6월11일~21일)을 시작으로 진주영업부(6월24일~7월5일)에서 이어 열린 전시회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 은행은 전시회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에 따라 8일부터 8월30일까지 김해영업부(7월8일~19일)·양산지점(7월22일~8월2일)과 한마음병원(8월5일~30일) 등 외부기관에서도 잇따라 전시회를 연다.
또 지난 6월12일부터 전시회를 진행중인 울산지역은 오는 11일 전시회가 종료될 예정이다.
김형동 경남은행 지역공헌부장은 "제23회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수상작품 전시회에 대한 지역민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겁다"며 "많은 지역민이 전시회 방문을 통해 꿈나무들의 작품을 감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과 울산에서 이원으로 진행 중인 제 23회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수상작품 전시회는 총 26점이 전시 중이다.
경남지역은 조예은(창원지역 진영금병초등학교)·류태연(진주지역 가람초등학교)·강민지(김해지역 구지초등학교)·최연우(양산지역 서창초등학교) 어린이 등의 수상작품 20점이 전시됐다.
울산지역은 김유빈(유치부 캔버스미술학원)·김준영(송정초등학교)·이상정(온남초등학교) 어린이 등의 수상작품 6점이 전시됐다.
한편 지난 4월28일 경남 4곳(창원 용지공원·김해 김해박물관·양상 워터파크·진주 진주성)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동시에 열린 제23회 경남은행 여성 백일장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는 백일장 3000여 작품과 사생실기대회 2만7000여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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