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정책금융공사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약 2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정책금융공사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중인 '해외 진출 플랫폼 펀드'의 위탁운용사로 KTB 네트워크와 한국투자파트너스, 아주IB투자등 3개사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해외 진출 플랫폼 펀드는 기술력 있는 해외 유망기업에 직접 투자해 국내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거나 해외 유통망을 확보하는 펀드다.
공사는 이들 운용사에 1000억 원을 출자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한다는 계획이다.
각 운용사는 이번 달부터 순차적으로 펀드를 결성해 올 해 4분기 이후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