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로 20거래일째 돈이 들어왔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로 213억 원이 유입 돼 총 20거래일째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 4일 코스피는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해 1,840선에 근접했다.
당시 코스피는 전날보다 14.48포인트(0.79%) 오른 1,839.14로 마감했다.
미국 고용분석업체인 ADP가 전날 발표한 민간부문 고용 수치가 호전된 점이 장 초반 상승세를 이끌었고, 오후 들어 대규모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한 것도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억 원이 이탈해 3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설정액 6140억 원이 늘어 총 설정액은 78조9753억 원, 순자산은 80조38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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