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로 23거래일째 자금 순유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펀드자금 유출입 동향에 따르면 9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로 513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 달 7일 이후 23거래일 연속 순유입으로 이 기간 들어온 자금만 2조 원에 가깝다.
하지만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49억 원이 이탈 돼 나흘째 자금이 빠져 나갔고, 채권형 펀드도 1002억 원의 자금이 빠져나가 나흘만에 순유출을 기록했다.
MMF는 같은 날 3096억의 자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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