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리온은 류현진 선수가 뛰고 있는 LA다저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본격적인 현지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미국 시장 내 초코파이의 인지도를 강화하고 위상을 높이자는 취지의 캠페인 활동이다.
회사 측은 시즌이 끝나는 오는 9월까지 5차례 시식 이벤트를 더 열 예정이다.
또한 다저스 홈구장 내 약 25개 매점에 초코파이 입점 판매와 선수 전용 팀 라운지에 초코파이를 간식으로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오리온 초코파이는 지난 해 중국, 러시아 등 60개 국에서 약 24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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