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성그룹은 올 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상반기보다 2000명 많은 55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하반기 공채 5500명 중 1000명은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삼성은 이번 공채에서도 모집인원의 5%를 기초생활 및 차상위 계층 가정에 할당하고 지방대 출신을 35% 이상 채용한다.
삼성그룹은 이날부터 삼성 홈페이지(www.samsung.com)와 채용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에 채용 공고를 게재하고,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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