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연 1%대의 저금리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는 수익·손익 공유형 모기지가 신청자가 폭주하면서 1시간도 안 돼 접수가 마감됐다.
우리은행은 어제 공유형 모기지 신청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기 시작한 지 54분만에 신청 제한선인 5000명을 모두 채웠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오는 8일부터 순차적으로 대출 여부를 통보받게 된다.
정부는 공유형 모기지가 큰 인기를 얻음에 따라 올해 안에 시범 사업 물량을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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