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역대 최장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면서 주식 보유 비중이 6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2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전체 시가총액 1325조8475억 원 중 외국인 보유액은 439조5533억 원으로 33.15%에 달했다.
이는 2007년 7월 33.16% 이후 6년 3개월 만에 최대이며, 외국인 보유 비중이 33% 선을 넘은 것도 6년 3개월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은 총 시가총액 중 외국인 보유액 비율은 35.5%였고 코스닥시장은 9.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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