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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숙은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최준배)’에서 산골마을 과부촌의 아낙네 ‘용구 댁’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서이숙은 톡톡 튀는 개성만점 캐릭터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풀어내며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입에 착착 감기는 사투리와 맛깔스러운 표정연기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
특히 서이숙은 ‘꼬막 댁(박희진 분)’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농도 짙은 19금 대사를 능청스럽게 받아치는 등 유쾌한 면모를 뽐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제왕의 딸, 수백향’의 촬영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밝았다. 쉬는 시간에 포착된 서이숙은 박희진과 함께 수다를 떨거나 대사를 맞춰보며 시간을 보냈다. 두 배우는 카메라 뒤에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여 새로운 명콤비 탄생을 알렸다.
또한 서이숙은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과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 연이어 출연하며 개성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낙들만 나오면 너무 웃기다.”, “특별출연이라는데 보내주기 싫다. 계속 보고 싶어요!”, “사투리도 대박~”, “마쌤? 여기서도 미친 존재감이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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