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현재 국내 3대 신평사인 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가 부여한 국내 기업의 회사채 등급 중에서 트리플A에서 싱글 A(AAA∼A)등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78.9%로 집계됐다.
회사별로는 한신평의 싱글 A급 이상 비중이 82%로 가장 높았고, 나이스는 80%, 한기평은 74% 였다.
전문가들은 국내 신평사들이 기업 신용도를 평가할 때 산업군이나 글로벌 집단간의 비교 없이 개별회사의 재무요인에만 지나치게 집중하기 때문에 기업의 신용등급이 과대평가 됐다고 지적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