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10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에 따르면 지난 달 예금은행의 평균 저축성 수신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연 2.63%로 집계됐다.
이는 199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사상 최저치인 8월과 같은 수준이다.
대출금리는 연 4.46%로, 0.08%포인트나 떨어지면서 지난 6월의 종전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따라 여·수신 금리는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동시에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