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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재 지명자는 3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영광이다"라면서도 "머릿속에는 엄청난 책임감 외에 다른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미국 테이퍼링에 따른 한국 금융시장의 영향과 금리인상 논의 전망 등에 대해서는 "제 한마디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금리 정책 등에 대해서는 일절 말씀을 드리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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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재 지명자는 3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영광이다"라면서도 "머릿속에는 엄청난 책임감 외에 다른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미국 테이퍼링에 따른 한국 금융시장의 영향과 금리인상 논의 전망 등에 대해서는 "제 한마디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금리 정책 등에 대해서는 일절 말씀을 드리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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