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삼엄한 크림반도

우크라이나 크림 수도 심페로폴 시내의 한 관청 건물 앞에서 15일(현지시간) 정체 불명의 군인들이 장갑차를 동원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모스크바=연합뉴스) = 우크라이나 크림 수도 심페로폴 시내의 한 관청 건물 앞에서 15일(현지시간) 정체 불명의 군인들이 장갑차를 동원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