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플, 내달 9일 아이와치?아이폰6 동시 발표"

박정민 기자
이미지
 

 27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리코드가 "미국 애플의 아이와치가 아이폰 신제품 2종과 함께 다음 달 9일 언론 상대 행사에서 발표될 것" 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6월 WWDC에서 아이와치에 탑재되는 기능인 iOS 8 건강관리 플랫폼 “헬스킷”과 스마트폰 기기개발툴 “홈킷”을 발표한바 있다. 또 아이와치는 아이폰과도 연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리코드는 “원래 애플이 올해 10월 특별 행사를 열어 이 기기를 공개하려고 했으나, 계획을 변경했다” 고 설명했다.

리코드는 다만 애플이 하드웨어 신제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어서 9월과 10월 두 차례 행사를 열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관측했다.

리코드 존 파코스키는 “애플은 현재 새로운 웨어러블 단말기를 9월 9일 공개할것이라고 보도했던 두개의 차기 아이폰과 함께 발표하려고 계획중이다” 라고 말했다.

아이와치는 지금까지 10월 차기 OS X 요세미티 발표와 동시에 이루어질것이라는 시각이 많았다. 10월 이벤트에서는 맥 신 모델도 공개될 것으로 미국 나인투파이브맥은 보도한바 있다.

9월 9일 이벤트는 또 정식으로 발표되는것은 아니며, 아직 미디어에 초대장을 보낸 상태는 아니다. 현재 차기 아이폰 제조는 화면 패널의 급격한 설계변경으로 차질이 생겨 초기 공급 물량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다 전해지고 있다.

또 애플은 이에 대해 논평을 사양했다고 리코드는 덧붙였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연간 투자 73% 확대…주가 10% 급등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연간 투자 73% 확대…주가 10% 급등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기업 메타(Meta)가 인공지능(AI) '초지능(Superintelligence)'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내년도 자본 지출을 전년 대비 70% 이상 늘린다는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막대한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본업인 광고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와 확실한 미래 가이드전스에 투자자들은 환호하며 주가를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구글, 中 '사이버 네트워크' 아이피디아 정조준…9백만 기기 차단

구글, 中 '사이버 네트워크' 아이피디아 정조준…9백만 기기 차단

구글이 수백만 대의 가정용 기기를 통해 운영되던 중국계 사이버 네트워크에 법적 조치를 취하며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아이피디아(Ipidea)’로 알려진 이 기업은 수상한 방식으로 사용자 기기를 프록시 네트워크에 편입시켜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글은 미국 법원의 명령을 통해 이들의 인터넷 도메인을 전면 차단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마이크로소프트 AI에 37조 투자…클라우드 성장 둔화

마이크로소프트 AI에 37조 투자…클라우드 성장 둔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상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투자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매출 성장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사고 있다. 특히 매출 성장세를 앞지른 비용 증가율로 인해 'AI 거품론'에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인플레 경계 속 고용 안정 주력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인플레 경계 속 고용 안정 주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했다. 29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1월 2일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