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전환대출 한도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27일인 이번 주 금요일, 혹은 다음 주 월요일인 30일이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오후 2시 기준 안심전환 대출은 누적 기준 15만 3천 551건에 16조 3천 803억원 어치 판매가 되어 전체 한도인 20조의 4분의 3 이상이 소진되었다.
오늘까지 일별 판매액을 보면 첫날인 24일은 4조 1천915억 원, 25일엔 4조 841억 원, 26일은 5조 5천750억 원으로 판매액이 늘어나는 추세다. 하루 판매량이 약 4조~5조 5천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곧 20조의 한도는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안심전환 대출의 기초가 되는 주택저당채권(MBS) 발행을 이유로 당분간 추가 판매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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