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인 레노버 E120
전자기기 제조업체인 레노버가 자사의 노트북 3만 대를 리콜했다. 일부 제품의 배터리에서 화재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인 제품은 'E120', 'T410' 두 모델이며 일본 국내에서 판매된 제품만 해당된다. 아직 보고된 사고 사례는 없으며 해당 노트북을 이미 구매한 고객은 대리점에서 문제가 없는 새 배터리로 무상 교환해준다.

전자기기 제조업체인 레노버가 자사의 노트북 3만 대를 리콜했다. 일부 제품의 배터리에서 화재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인 제품은 'E120', 'T410' 두 모델이며 일본 국내에서 판매된 제품만 해당된다. 아직 보고된 사고 사례는 없으며 해당 노트북을 이미 구매한 고객은 대리점에서 문제가 없는 새 배터리로 무상 교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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