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영상 캡춰
여성 귀갓길을 노리는 여장남자가 찍힌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영상엔 여성처럼 긴 머리 가발을 쓰고 핫팬츠와 부츠 입고 핸드백을 손에 든 남성이 찍혀 있다. 첫 번째 장면에선 여성을 따라 골목길에 들어왔다 제지를 당했는지 머뭇거리다 돌아서 골목 밖으로 나간다. 두 번째 장면은 CCTV 영상으로, 여성을 따라 아파트까지 엘리베이터 앞까지 들어왔다가 계단 중간층에 잠시 숨는 것 같은 모습까지 찍혔다.
이 동영상을 업로드한 게시자는 "택시 뒤에서 내려 집까지 걸어오는데 뒤에서 또각또각 하는 구두 소리가 났다. 내가 서면 멈추고 다시 걸으면 따라 걸어 불안했다. 안 놀란 척 뒤를 돌아보니 웬 남자가 여자처럼 옷을 입고 혹시 여장하는 남자 좋아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더라, 소름끼쳐서 CCTV로 녹화 중이니 당장 나가라고 내몰았다. 하지만 순순히 나가지 않았다."라며 당시 무서웠던 상황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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