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롯데 일가 경영권 다툼이 계열사 주식 하락에까지 영향 미쳐, 이번 주 들어 최대 13%까지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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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롯데쇼핑
롯데쇼핑

롯데쇼핑을 비롯한 롯데 계열사 주식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쇼핑은 전주 대비 8,000원 (3.17%)가 하락한 244,000원에 장을 마감했으며,

롯데제과는 27,000(1.39%)하락한 1,920,000원에, 롯데케미탈은 35,500원 (13.63%)하락한 225,000원, 롯데칠성은 154,000원 (6.85%)하락한 2,094,000원에, 롯데하이마트는 1,600원 (2.49%)하락한 62,600원에 장 마감했다.

이는 롯데일가 경영권 분쟁 초기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던것과는 반대되는 현상이다.

지난 주말간 신동주-신동빈 형제간 분쟁이 '진흙탕 싸움'으로 비화되며 재벌 경영에 대한 회의감이 불거져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된다.



롯데제과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롯데칠성
롯데칠성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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