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은 지난 5일 광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고객과 직접 메시지를 교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뉴스피드와 메신저 기능을 독립적으로 응용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은 '뉴스피드'에 표시되는 광고에 '메시지 보내기'버튼을 삽입해 비공개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사용자가 기업 측에 메시지를 보내면 기업이 이에 회신하는 구조다.
광고 페이지엔 '즉답'설정 항목도 있어 기업이 고객의 질문에 5분 이내 답변할 수 있음을 강조할 수도 있다. 기업의 회신을 차단을 선택할 수도 있어 사용자 편의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 측은 새로운 서비스로 인해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 중소기업의 광고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