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활동비 지급 및 바나나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혜택 제공
-SNS, 블로그 등 온라인 네트워킹을 즐기고 마케팅/PR을 경험하고 싶은 대학생
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폴 쿠에켄) 에서 대학생 써포터즈단 '슈가스팟(Sugar Spot)' 제1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슈가스팟(Sugar Spot) 이란?
바나나의 후숙 과정에서 과피에 생겨나는 갈색 반점을 뜻한다. 슈가 스팟이 많이 퍼져 있는 바나나는 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나며, 면역성분의 함량도 푸른 바나나에 비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스미후루가 대학생 써포터즈의 이름으로 슈가스팟을 채택한 것은 바나나에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젊은 에너지가 바나나를 더 맛있게 하는 슈가스팟과도 같은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평소 트렌드와 마켓에 관심이 많고, 먹거리에 흥미가 있거나 요리에 취미를 가진 대학생, 또는 식품 마케팅과 PR을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적극적인 자세와 SNS, 블로그 등 온라인 네트워킹을 즐긴다면 더할 나위 없다.
모집 안내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학년과 전공의 제한 없이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도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서 마감은 이번달 23일(일)이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스미후루코리아 페이스북(Facebook.com/sumifru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가 스팟(Sugar Spot)'에 선정되면 오는 9월부터 4개월 동안 스미후루 MPR 활동 및 관련행사에 참가하게 되며, 월 10만원의 활동비 지원과 스미후루 바나나(월 1박스), 바나나 관련 교육 등의 혜택이 있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100만원의 포상금이 기다리고 있다.
차승희 스미후루코리아 마케팅 차장은 "대학생들에게 색다르고 맛있는 바나나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젊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슈가스팟(Sugar Spor)' 써포터즈단 활동을 기획했다."며,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개성있는 대학생들이 많이 지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미후루는 1970년에 설립된 글로벌 청과기업으로 한국 법인인 스미후루코리아는 2003년에 설립되었다. 스미후루의 모든 과일은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청정 농장에서 직접 연구, 재배되며 스미후루는 최적의 물류 프로세스를 거쳐 전문가의 후숙을 통해 얻게 되는 월등한 맛과 품질의 과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