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계청(청장 유경준)은 네이버(주)(대표이사 김상헌)와 2015년 9월 2일(수)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사회 공공가치 창출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다.
□ 이번 MOU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빅데이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두 기관이 빅데이터 활용을 위해 협력한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ㅇ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 빅데이터 활용․분석 강화 등 새로운 사회 공공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으로 각 계에서 빅데이터 활용이 보다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11월 1일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조사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빅데이터 기반 사회 예측 시스템 공동 연구 ▲빅데이터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 고도화 ▲빅데이터 통계작성 및 분석을 위한 자료의 공동 활용 ▲자료 연계 및 분석을 통한 통계적 정보 작성 ▲빅데이터 분석기법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인구주택총조사 실시를 위한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ㅇ 검색어 및 SNS 분석을 통해 소비․경기, 독감 등 주요 사회현상을 예측하고, 이를 통계를 통해서 검증, 보완함으로써 사회예측시스템 구축을 중점 연구하고,
ㅇ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체계하에서 활용가능한 두 기관의 빅데이터를 연계․분석함으로써 새롭고 가치있는 통계적 정보를 작성, 대국민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ㅇ 또한,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 실시를 위해서 네이버의 협력으로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 유경준 통계청장은 "이번 네이버와의 MOU는 통계청이 보유한 공공자료를 민간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함으로써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작성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시발점이며, 또한 올해 11월에 실시되는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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