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J제일제당, 신선한 우유크림과 제주 녹차로 만든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롤케이크 출시

김맹호 기자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이미지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신선한 우유크림을 담백한 제주 녹차 케이크로 감싼 냉장 디저트 롤케이크
-녹차맛 디저트류 선호 트렌드 반영... 향후 다양한 맛 개발로 소비자 취향 만족시킬 것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냉장 디저트롤 <쁘띠첼 스윗롤(Sweet Roll) 그린티밀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신선한 우유크림을 담백한 녹차 케이크로 감싼 디저트 롤케이크로, 최근 녹차라떼, 그린티 아이스크림, 그린티롤 등 녹차맛 디저트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돼 개발됐다. 이른 봄 수확한 엄선된 제주 녹차 잎을 사용해 깊고 은은한 녹차의 맛이 일품으로, 녹차의 쌉쌀한 맛이 부드러운 우유 맛과 잘 어울려 오후 티타임에 잘 어울린다.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앞서 출시돼 판매 중인 쁘띠첼 스윗롤 3종 제품보다도 높은 맛 평가를 받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2,500원(53g)이다.

쁘띠첼 스윗롤은 백화점이나 디저트 전문점에서 줄 서서 먹던 고가의 디저트롤을 언제 어디서나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지난 3월 출시 이후 100일만에 200만개를 판매하는 등 인기 있는 냉장 디저트 제품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제품 한 개 당 크림의 비율을 케이크보다 더 많은 60%까지 끌어올려 부드럽고 신선해 디저트 전문점 제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병규 CJ제일제당 쁘띠첼 팀장은 "가정, 사무실에서 커피나 홍차, 허브티 등 티타임을 즐기는 소비자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스윗롤은 대세감 있는 국민 디저트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맛을 개발해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출시를 통해 프레시밀크, 딥캐러멜, 핑크스트로베리까지 모두 네 가지 맛을 갖추게 됐다.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 냉장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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