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6s'를 작동하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됐다.
유튜브 채널 'CNET'에 업로드된 이 영상은 56초로, 채 1분이 되지 않았다.
영상에서 주로 사용한 기능은 '라이브 포토'와 '3D터치'였다.
라이브 포토로 촬영된 사진을 터치하자 잠시 화면이 흐려지더니 사진이 동영상처럼 2~4초간 움직였다. 애플은 9일 주최한 키노트에서 움직이는 사진도 일반 사진처럼 배경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었다.
'3D 터치'는 디스플레이 압력을 감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방식이다. 영상에선 메일 애플리케이션 아이폰을 꾹 눌러 화면에 메뉴창을 띄우는데 사용했다.
아이폰6s의 외관은 기존 아이폰6와 차이점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똑같았다.
한국은 아이폰6s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아 향후 출시 일정이 결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구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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