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스티븐슨 호주중앙은행 총재
호주중앙은행(RBA) 총재가 16일 지난 8월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가 환율 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언급했다.
호주 중앙은행 총재 글랜 스티븐슨은 시드니 강연에서 "비록 위안화가 4.5% 급락했지만, 지난 1년 간 무역 가중으로 15% 이상 상승했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지적했으며, "많은 논의 끝에 전반적인 환율 정책에 있어 큰 움직임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의 외한보유액 감소나 세계 채권 시장의 유동성 저하, 장기화된 저금리에 대해 "이 세 가지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며, 현상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