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이신형 대표이사(사진 왼쪽부터 여섯번째)와 정보통신공제조합 정상호 이사장(사진 왼쪽부터 다섯번째)이 2015년 11월 19일 오전 NH농협캐피탈 본사(서울 여의도 소재)서 「정보통신공제조합원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지주는 11월 19일 자회사인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이신형)이 미래창조과학부 인가 정보통신공제조합(이사장 정상호)과 「조합원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양사는 정보통신공제조합 조합원(8,500여개 법인 및 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자동차구매를 위한 금융상품(오토리스, 오토론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정보통신공제조합은 조합원의 사업경쟁력 확보와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고 NH농협캐피탈은 8,500여개에 달하는 중소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통신공제조합과 NH농협금융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정보통신공제조합 조합원과 조합 임직원(45만여명)으로 확대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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